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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활성화2

달성군 화원시장 공중화장실 개장, 지역 주민 편의 증진 기대 교육부 학교복합시설 공모 선정…시장 이용객 오랜 불편 해소화원초등학교 유휴 부지 활용…지역 맞춤형 주민 편의시설 확충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교육부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에 선정된 화원초등학교 내 '화원시장 공중화장실'을 오는 18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그동안 화원전통시장은 매달 1일과 6일 열리는 장날에 국도5호선 일대부터 시장 아케이드까지 많은 인파가 몰렸음에도 불구하고, 시장 내 공중화장실이 아케이드 구역에만 위치해 방문객들이 큰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달성군은 장기간 활용되지 않았던 화원초등학교 사택 부지를 활용하기 위해 대구광역시교육청 및 화원초등학교와 협의를 거쳐 2023년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교육부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에 응모하여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2025. 7. 17.
달성군, 화원전통시장 인근 공한지 임시주차장 개방 옛 화원교회 부지에 46면 규모 조성, 6월 10일 전면 개방전통시장 활성화 및 인근 주민 주차 편의 증진 기여 전망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화원전통시장 인근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하여 옛 화원교회 부지에 조성한 공한지 임시주차장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오는 6월 10일부터 본격적인 개방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화원전통시장 인근 주차난 해소, 46면 임시주차장 조성이번에 추가로 조성된 공한지 임시주차장은 옛 화원교회 부지(천내리 399-1번지)에 약 1,2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총 46면 규모로 조성되었다. 특히, 화원전통시장과 인접한 지리적 이점을 활용하여 장날 주차난을 해소하고 인근 주민의 주차 편의를 개선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한지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은 주차난이 심각한 .. 2025. 6.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