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1625

대구 9개 구·군, 추석맞이 비사업용 자동차 무상 안전점검 오늘(16일) 일제 실시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구·군별 지정 장소에서 승용·승합차 대상 무상 점검귀성길 장거리 운행 대비 오일·타이어 공기압·제동장치 점검 및 워셔액·와이퍼 무상 지원 대구광역시와 대구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은 추석 명절 안전한 귀성길을 위해 오늘(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관내 9개 구·군 전역의 지정 장소에서 비사업용 자동차(승용·승합차)를 대상으로 무상 점검을 일제히 실시한다. 달성군 농협 달성유통센터 주차장, 남구 구청 주차장 등 각 구·군별 지정 장소에서 전문 정비사들이 엔진오일, 브레이크 오일, 냉각수, 타이어 공기압 및 마모도, 제동장치, 배터리 상태 등을 꼼꼼히 점검하며, 워셔액 보충과 와이퍼 교체 등 필수 소모품을 현장에서 무상 제공한다.주요 무상 서비스 내용안전 장치 점.. 2026. 9. 16.
대구 달성군,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 ‘공공셔틀·대구형 DRT’ 12개 대상지 확정 시내버스 소외지역·산단 연결… 군청~다사 셔틀, 구지 국가산단 DRT 등 12개 노선안 도출연구용역 최종보고회 완료… 2027년 하반기 본격 가동 목표로 교통복지 실현 가속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대중교통 접근성이 떨어지는 교통 소외지역 주민과 산업단지 근로자의 이동 편의를 위해 '공공셔틀버스'와 '수요응답형 교통(DRT)'을 도입하기로 하고 대상지 12곳을 최종 확정했다.*수요응답형 교통(DRT, Demand Responsive Transport)은 고정된 노선과 시간표에 맞춰 운행하는 기존 대중교통과 달리, 승객의 실시간 호출과 수요에 맞춰 노선·운행 시간·정류장을 탄력적으로 변경하는 맞춤형 교통 체계입니다. 달성군은 지난 14일 군청에서 '지역 맞춤형 교통수단 도입 타당성 용역 최종보고회'를 .. 2026. 9. 16.
대구간송미술관, 겸재 정선 탄신 350주년 기념 역대 최대 특별전 오늘(16일) 개막 간송미술문화재단·삼성문화재단 최초 공동 기획… 국보·보물 포함 총 84건 216점 집대성·· 등 진경산수 명작 및 인간 정선의 일생 조명 대구간송미술관(관장 전인건)은 겸재 정선 탄신 350주년을 맞아 대규모 특별전 《겸재 정선 - 조선의 눈으로 조선을 그리다》를 오늘 9월 16일(수)부터 12월 27일(일)까지 4개 전시실에서 공식 개최한다.이번 특별전은 간송미술문화재단(이사장 전영우)과 삼성문화재단(이사장 김황식)이 처음으로 공동 기획하고, 국립중앙박물관과 개인 소장가들이 협력하여 마련한 전시로 총 84건 216점(국보 1건 1점, 보물 7건 71점 포함)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는 국내 전시 사상 최대 규모의 겸재 정선 단독 회화전이다. 전시에서는 《경교명승첩》(보물), 《해악전신첩》(보물), 《소상.. 2026. 9. 16.
대구시 2026년 제2회 추경예산안 12조 6,052억 원 시의회 예결특위 원안 가결… 오늘(16일) 본회의 최종 통과 민선 9기 첫 추경 당초 대비 4,065억 원 증액… 골목상권 회복 및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집중16일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상정·의결… 정부 ‘미래대응기금’ 재검토 촉구 건의안 병행 채택 대구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대구광역시가 제출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여 원안 가결했다. 이번 추경예산안 규모는 기존 예산 대비 약 4,065억 원(3.3%) 증액된 총 12조 6,052억 4,800만 원으로,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 편성된 추경 예산이다.예결특위는 경기 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골목상권 및 전통시장 활성화,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확대, 취약계층 필수 복지 등 민생 현안 안정과 법적·의무적 필수 경비 충당에 역점을 두고 심사를 진행했다. 이와 함께 예결특위는 정부의 '미.. 2026. 9. 16.
대구시,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핵심 타깃으로 'IBK기업은행' 최우선 유치 천명 신서혁신도시 내 신용보증기금 등 기존 금융·지원 인프라와 결합한 '완결형 정책금융 벨트' 구축10만여 지역 중소 제조업체 자금난 해소 및 iM뱅크 연계 남부권 정책·기술금융 허브 도약동대구역 역세권·혁신도시 부지 제안 및 임직원 주거·자녀 교육 지원 패키지 전면 가동국토교통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기본계획 발표를 앞두고 전국 각 지자체 간의 유치 경쟁이 치열해지는 상황에서, 대구시는 지역 산업 생태계와의 시너지 효과가 가장 극대화될 수 있는 핵심 기관을 전략적으로 압축했다.대구시 자체 연구용역과 산업계 전문가 자문을 거쳐 선정된 34개 유치 희망 기관 중, 지역 경제 파급력이 가장 크고 제조업 기반을 든든하게 뒷받침할 1순위 핵심 기관으로 IBK기업은행을 최종 낙점한 것이다. 아울러 시중은행으로 성공적으.. 2026. 9. 15.
대구·경북 행정통합추진단장 '부단체장급' 격상 기존 기조실장급에서 부단체장급으로 지휘 라인 격상… 정기국회 입법 동력 극대화2028년 7월 통합특별시 출범 목표, 연내 '대구경북통합특별법' 국회 통과 총력 대응광역 재정 분권·규제 완화·TK신공항 국비 지원 등 핵심 권한 이양 담은 특별법안 상정 이번 추진 체계 개편은 수도권 1극 집중 체제 심화와 지방 소멸 위기가 가속화되는 국가적 위기 국면에서, 대구·경북이 남부권 메가 경제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법적·제도적 토대를 마련하는 결정적 조치로 평가된다. 특히 오는 9월 정기국회 회기가 행정통합특별법 제정의 성패를 가를 마지막 골든타임이라는 판단에 따라, 시·도정의 실무 총책임자인 부단체장이 직접 전면에 나서 중앙 정부 부처와의 권한 이양 협상과 국회 여야 지도부 설득을 책임지도록 체계를 강화한 것이.. 2026. 9.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