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 가을밤 근대문화유산 수놓는 '2026 대구 국가유산 야행' 16~17일 청라언덕 일원 개최
'청라에서, 근대를 거닐다' 주제로 선교사 주택·계산성당·이상화 고택 등 야간 오픈하우스 운영수건춤·근대 뮤지컬 주제공연과 미디어 파사드, 해설사 동행 골목 야경투어 등 8夜 테마 프로그램 풍성 대구광역시 중구가 한국관광의 별이자 대구의 대표적인 역사문화 명소인 근대골목과 청라언덕 일원에서 깊어가는 가을밤의 낭만과 100년 근대 역사를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2026 대구 국가유산 야행'을 오는 10월 16일과 17일 양일간 개최한다.국가유산청 공모사업으로 추진되는 이번 행사는 '청라에서, 근대를 거닐다'를 공식 슬로건으로 내걸고, 매일 오후 7시부터 밤 10시까지 야경(夜景), 야로(夜路), 야사(夜史), 야화(夜畵), 야설(夜設), 야식(夜食), 야시(夜市), 야숙(夜宿) 등 8가지 야간 테마(..
2026. 10.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