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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정책

달서구, 청년 생산직 근로자에 월 30만원 지원

by 대구boy 2025.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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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고·전문대 졸업자 대상...4월말까지 신청
2013년부터 428명 지원, 4.6억원 투입

달서구, 청년 생산직 근로자에 월 30만원 지원

 

대구 달서구가 청년 취업 장려와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2025년 기능인력 청년인턴 장려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역 특성화고와 전문대 졸업자를 대상으로 최대 150만원의 장려금을 지원한다.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관내 중소기업 생산직에서 근무하는 청년 근로자를 대상으로 월 30만원씩, 5개월간 총 150만원의 장려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청년인턴 장려금 지원사업 개요

구분 내용
지원대상 만 34세 이하 특성화고·전문대 졸업(예정)자
지원자격 달서구 소재 중소기업 생산직 3개월 이상 재직자
지원금액 월 30만원×5개월(총 150만원)
신청기한 2025년 4월 30일까지
신청방법 방문, 팩스(667-2669), 이메일(yoabdull@korea.kr)

 

지원 대상 학교는 경북기계공고, 대구하이텍고, 대구반도체마이스터고, 대구보건고, 상서고, 제일여자상업고와 계명문화대, 대구공업대, 계명대학교 졸업(예정)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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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는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428명의 청년에게 4억 6천만원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청년들의 지역 내 고용 유지와 중소기업의 인력 안정화에 기여해왔다는 평가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장려금 지원은 청년의 지역 정착과 안정적인 고용 기반 마련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 기업이 일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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