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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관광12

대구 3개 관광지, '2025~2026 한국관광 100선' 선정 서문시장·동성로 2회 연속, 팔공산 3회 연속 선정군위 사유원, 첫 진입... 대구 관광 경쟁력 입증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2025~2026 한국관광 100선'에 대구의 대표 관광지 3곳이 이름을 올렸다. 서문시장&동성로, 팔공산, 사유원이 그 주인공이다.전국 최대 규모의 전통시장인 서문시장은 2회 연속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다채로운 상품과 특색 있는 먹거리로 국내외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은 서문시장은 2023년 K-관광마켓 10선에도 선정된 바 있다. 지난해 관광특구로 지정된 동성로는 쇼핑과 맛집, 문화시설이 밀집된 대구의 중심 번화가다. 다양한 축제와 공연은 물론, 근대 골목과 약령시 등 인근 관광지와의 연계성도 뛰어나다. 2019년부터 3회 연속 100선에 선정된 팔공산은 뛰어.. 2025. 1. 21.
대구 2·28기념중앙공원, 복합문화공간으로 새 단장...31일 개방 22억 원 투입해 잔디광장·버스킹존 등 조성도심 속 열린 문화공간으로 재탄생대구광역시가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28기념중앙공원을 현대적 복합문화공간으로 재조성하여 12월 31일 제야의 타종행사와 함께 시민들에게 개방한다. 이번 사업은 2023년 8월부터 총 2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진행되었다.기존의 과밀 수목으로 폐쇄적이었던 공원은 평탄한 잔디광장으로 탈바꿈하여 대규모 야외행사가 가능한 열린 공간으로 거듭났다. 공원 입구는 진입광장을 확대 조성하여 상시 버스킹 공연이 가능한 문화공간으로 조성되었으며, 공원 외곽으로는 돌담길과 경관조명을 설치하여 시민들이 도심에서도 여유로운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시민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관리사무소와 화장실도 리모델링을 완료했으며, 야간경관 .. 2024. 12. 30.
달서구, 선사시대 미니어처에 크리스마스 옷 입히기 '훈훈' 선사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퍼포먼스 확대 진행 달서구가 선사시대 테마거리의 미니어처 조형물들에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는 겨울옷을 입히는 '달서 선사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퍼포먼스는 작년보다 범위를 확대하여 더 많은 장소에서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선사시대 테마거리는 2022년 1단계로 이마트 월배점 맞은편에 선사인의 생활상을 재현하는 미니어처 조형물을 설치하며 시작되었다. 2023년에는 2단계 확장을 통해 '선사인이 현대에 와서 겪을 수 있는 해프닝'이라는 주제로 달서선사관, 한샘청동공원, 유천동 행정복지센터, 선돌마당 근린공원 등으로 설치 장소를 넓혔다. 올해는 특별히 1단계와 2단계 테마거리 전체에 크리스마스 테마의 겨울옷을 입혀 연말연시 방문객들에게 특.. 2024. 12. 11.
대구시, '동성로 달콤달달 디저트 페스타' 개최..."디저트 명소화 추진" 디저트 축제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젊은층 취향 저격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 대구광역시가 동성로 일원에서 디저트 축제를 연다. 시는 11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동성로에서 즐기는 디저트'를 주제로 '2024년 동성로 달콤달달 디저트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부터 2028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60억 원(국비 30, 시비 15, 구비 15)이 투입되는 '동성로 상권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시는 올해 5월부터 소상공인 맞춤형 컨설팅, 브랜드 공모전, SNS 홍보채널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동성로 상권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디저트 열풍이 불면서 '디케팅(티케팅만큼 치열하게 주문해야 하는 디저트)'이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했다. 이번 페스타에서는 이.. 2024. 11. 20.